고객이 직접 고치는 웹사이트
이미지와 페이지, 메뉴를 고객이 직접 바꿀 수 있게 만들어 왔습니다.
About GWS
설계부터 실현까지. GWS가 일하는 방식이자, 고객과의 약속입니다.
New Name
이름은 바뀌었지만 사람과 서비스는 그대로입니다. 일보노트와 보청기노트는 지금처럼 운영하고 발전시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주소, 연락처는 변경 없이 그대로입니다.
Our Principle
처음부터 지켜 온 원칙입니다. 만든 사람 없이는 움직이지 않는 시스템은 결국 고객의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와 페이지, 메뉴를 고객이 직접 바꿀 수 있게 만들어 왔습니다.
문서 대신 실제 화면으로 쓰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바뀌는 제도와 현장의 요청을 꾸준히 업데이트에 담아 왔습니다.
GWS는 2018년부터 기드온웹솔루션이라는 이름으로 웹사이트와 업무 솔루션을 만들어 왔습니다. 건설 현장의 노무 관리, 보청기센터의 고객 관리처럼 업종마다 다른 실무를 직접 시스템으로 옮겼고, 2018년 출시한 일보노트와 2021년 출시한 보청기노트에 바뀌는 제도와 현장의 요청을 꾸준히 담아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솔루션에 AI 비서를 직접 넣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GWS in Numbers
History
설계부터 실현까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GWS 대표 진수석입니다.
GWS는 2018년 기드온웹솔루션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습니다. 건설 현장의 노무와 일보를 관리하는 일보노트, 보청기센터의 고객을 관리하는 보청기노트를 만들고, 여러 기업과 기관의 웹사이트와 업무 시스템을 구축해 왔습니다.
그 시간 동안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고객이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가"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도 현장에서 쓰이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만든 사람 없이는 움직이지 않는 시스템은 결국 고객의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바뀌는 제도를 반영하며, 솔루션을 꾸준히 고쳐 왔습니다.
이제 AI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AI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도입한 뒤 누가 운영할지 막막해합니다. 저희도 같은 고민을 했고, 그 답을 찾기 위해 저희 솔루션에 AI 비서 노티(NOTI)를 직접 넣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기드온웹솔루션은 GWS(지더블유에스)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합니다. GWS는 기업의 업무를 진단하고, AI 도입을 설계하고, 실제로 동작하는 솔루션을 함께 만들고, 마지막에는 고객이 스스로 운영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넘겨드립니다. "Architecture to Realization", 설계부터 실현까지가 GWS의 약속입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일보노트와 보청기노트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운영하고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려한 기술보다 실제로 쓰이는 AI를 만들겠습니다.
GWS(지더블유에스) 대표 진수석